2017년 7월 28일 금요일
곽진영 이병헌 스토커 갓김치 성형외과 의사 자살
과거 배우 곽진영과 이병헌에 대한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는데요
온라인을 중심으로 두사람이 스캔들에 휩싸였던 뒷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게시물에는 아들과딸로 잘나가던 곽진영은 이병헌과 서로의 집에 인사를 드리거나 반찬을 가져다 주고 같이다녀서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병헌이 갑자기 두사람은 아무사이가 아니고 혼자서 자신을 좋아해서 스토커처럼 행동한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언론에서 그녀는 스토커 취급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연예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한편 곽진영은 집밥의여왕에 나와 1992년 잡지표지모델을 찍으면서 이병헌을 알게됐다고 말했는데요
이후 미소에 마음을 뺐겼고 힘든일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도 함께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유명해지고 자신도 바쁘다보니 문제가 없었는데도 만날 시간이 줄어들어 헤어지게 됐다고 관계를 언급했습니다.
배우 곽진영은 1970년 3월12일 전남 여수 출생이며 올해로 만 47세이며 키 163cm 몸무게 48kg 라는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 입니다.
여수 중앙여고를 졸업하고 부산 경성대 연극영화과를 거쳐 1991년 MBC 공채 20기로 연예계에 당당히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일출봉과 산너머 저쪽, 여명의 눈동자 등에 출연했고 이종말 역할로 인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습니다.
과거 리즈시절과 지금의 모습이 달라 성형수술 얘기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아들과 딸 이후 종말이라는 이름이 따라오는게 싫어서 성형수술을 했지만 전문의가 아니었고 의료사고 단골 의사였다고 합니다
다시 의사를 찾아갔지만 이세상 사람이아니어싿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