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유명 여가수 홍씨라는 루머가 나기도 했는데요
당시 후배여가수는 홍진영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루머로 밝혀졌습니당
나중에 트로트 김연자 매니저이자 소속사 송익기획 대표 홍상기 씨라고 밝혀지기도 했죠
당시 송대관 김연자 막말시비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비난하는 허위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서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의미였습니다.
두사람은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요무대 녹화 직후 그에게 인사를 제대로 안했따는 문제로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 후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하며 병원에 입원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홍씨는 송대관으로부터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