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일 화요일

박진영 배용준 구원파 전도



가수 박진영 배우 배용준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집회에 참석한 것이 알려졌는데요



특히 박진영은 해당 집회에서 간증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2일 디스패치는 박진영과 배용준이 구원파 집회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하며 그가 구원파인 증거와 정황을 자세히 보도하고 나섰는데요




지난 3월 21일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구원파 전도 집회에 참석해 7일간 집회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또 구원파 교리를 말하는 박진영의 음성이 담긴 녹취 파일도 공개됐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자료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박진영이 어떤 종교를 가졌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구원파라는 것이 그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세월호 운행사 일가와 구원파가 뿌리 깊은 사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진영은 청해진 해운 관계사의 대표로 일하면서 수백억 원을 빼돌려 유병언 일가를 지원해 징역형을 산 변기춘과 다정하게 웃고 있는 장면까지 사진으로 찍힌 모습이었습니다.


4년전에는 박진영 아내가 청해진해운을 소유한 故 유벙헌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로 구원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요

이에 대해 "내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떤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 지난 몇 년간 많은 종교를 공부해봤으나 여전히 무교입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