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는데요.
이종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 중이다. 이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종수가 지인 A 씨의 돈을 편취해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종수는 A 씨의 소개로 지인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한 후 계좌로 돈을 입금 받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종수는 결혼식 당일 종적을 감췄다고 하며, 주변인들에게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연락을 회피해 여러 건의 사기 혐의로 고소가 된 상태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종수는 2017년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 출연한 뒤로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중입니다.
이종수는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내일을 향해 쏴라', '이산',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X맨'에서 '이글아이'라는 별명으로 사랑받기도 했습니다.
3살차이 '연하남 연상녀' 공개커플인 배우 조미령(38)과 이종수(35)은 3개월만에 공개연애를 끝냈는데요
이종수 조미령은 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 동기로, 16년 동안 알고 지내온 사이로, 평소 친분을 쌓아왔었다고 합니다.
특히 두사람의 결혼에 대해서 이종수 부모님, 집안 어머니의 반대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