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1일 수요일

이태임 이시형 요트 남편 직업



배우 이태임이 임신 3개월로 출산 후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소속사 해냄 측 관계자는 “작년 연말 예비남편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아이를 출산한 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소속사와는 전속계약이 1년 정도 남았지만 이와 관련, 관계자는 “위약금을 물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19일 새벽 자신의 SNS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녀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당황한 소속사 관계자는 “은퇴라니 우리도 몰랐다”면서 난감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이태임에 대한 임신설과 결혼설이 제기됐는데요.



현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고 임신과 각종 스캔들로 인해 은퇴를 결정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후엔 해외 체류설이 언급됐는데 소속사 측은 “국내에 머물고 있다”면서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말을 아끼기도 했었죠.

하지만 임신, 결혼은 결국 사실로 밝혀졌는데요.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로 출산 후 몸을 추스른 뒤 결혼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예비남편은 1974년생으로 1986년생인 이태임과는 띠동갑 M&A 사업가라고 하며 앞서 제기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 관련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