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임신 3개월로 출산 후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소속사 해냄 측 관계자는 “작년 연말 예비남편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아이를 출산한 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소속사와는 전속계약이 1년 정도 남았지만 이와 관련, 관계자는 “위약금을 물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19일 새벽 자신의 SNS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녀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당황한 소속사 관계자는 “은퇴라니 우리도 몰랐다”면서 난감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이태임에 대한 임신설과 결혼설이 제기됐는데요.
이후엔 해외 체류설이 언급됐는데 소속사 측은 “국내에 머물고 있다”면서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말을 아끼기도 했었죠.
하지만 임신, 결혼은 결국 사실로 밝혀졌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