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에서 함께 출연했던 장나라 손호준
손호준과 장나라는 ‘고백부부’에서 결혼을 후회했지만 대학시절로 돌아가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은 최반도, 마진주 부부로 나왔죠
각자 장나라는 마진주 역을 맡았고 38살 주부에서 20살 사학과 ‘여신’으로 변해 겪는 일들을 그렸는데요.
두 사람은 마지막회에서 키스를 나눴고, 반도는 진주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하며 미래로 돌아가서 아들 서진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두사람 나이차이는 3살로 연상연하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그동안 장나라는 여러 드라마에서 연하남들과 '찰떡궁합'을 보여줬는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기도 했었죠
이어 2년 뒤 KBS2 드라마 ‘학교2013’에서도 최다니엘과 두번째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고백부부' 제작진은 "장나라와 손호준이 이렇게 잘 어울릴지 스탭들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달콤한 모습에 코믹한 모습까지 상상 그 이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어 현장은 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사랑스러운 신혼을 거쳐 18년차 권태기 부부가 20살로 돌아가 어떻게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극복할 수 있을지 이들의 사랑을 지켜봐 달라"고 말하기도 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