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일 일요일

김생민 성추행 내용 미투 스태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방송인 김생민이 미투 성추행 폭로로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현재 무려 7개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줬는데요.




아무래도 그의 기행에 가까운 미투 폭로는 엄청난 배신감으로 다가오고 있는중입니다.


이 때문에 김생민의 출연 프로그램은 모두 하차 요구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생민은 2008년 서울 모처의 한 노래방에서 방송국 스태프 2명을 성추행했다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 한 명은 속옷 끈이 풀릴 정도로 성추행을 당했으나 김생민으로부터 사과를 받지 못한 채 방송국을 떠나야 했다고 합니다.



김생민은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최근 피해자에게 사과를 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