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추신수 부인 하원미 성형전 과거 직업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하고 있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


방송에서 운동선수인 남편을 위해 마시지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말하며, 허리가 아픈 그에게 마사지 내조를 선보였죠

현재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서 현재 직업은 가정주부입니다


과거 추신수에게 김용만은 "누가 봐도 전현무와 비슷하다. 전현무 보면서 닮았다고 느끼나"고 묻기도 했습니다.


하원미는 "살짝 닮긴 했다. 그런데 (남편이) 솔직히 조금 더 잘생기지 않았나? 잘생긴 버전의 전현무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TV에 전현무가 나왔는데 딸이 '아빠'라고 하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네요.


또한 결혼 초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너무 어려서 주위에 육아에 대해 물어볼 사람도 없었다. 무빈 아빠는 경기가 끝나고 자니까, 혹시 깰까 봐 아기를 안고 집 앞 계단에서 수유를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하원미는 실명 위기까지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지난 2007년 부상으로 팔꿈치 수술을 한 추신수는 미국 생활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고민할 만큼 위기가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원미는 "남편에게 '가족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라면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지만, 잠을 못 자서 불면증이 생겼다"고 당시를 회상했네요.


이어 하원미는 "하루는 눈이 점점 안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을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잘못되면 실명할 수도 있다고 말하더라. 무빈 아빠랑 집을 가는데 '나 눈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하지?' 물어봤더니, 무빈 아빠가 '너 때문에 야구를 하는데 네가 눈이 안 보이면 야구를 그만두고 내 눈을 너한테 줄게'라고 말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