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하고 있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
방송에서 운동선수인 남편을 위해 마시지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말하며, 허리가 아픈 그에게 마사지 내조를 선보였죠
현재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서 현재 직업은 가정주부입니다
과거 추신수에게 김용만은 "누가 봐도 전현무와 비슷하다. 전현무 보면서 닮았다고 느끼나"고 묻기도 했습니다.
하원미는 "살짝 닮긴 했다. 그런데 (남편이) 솔직히 조금 더 잘생기지 않았나? 잘생긴 버전의 전현무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결혼 초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하원미는 실명 위기까지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지난 2007년 부상으로 팔꿈치 수술을 한 추신수는 미국 생활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고민할 만큼 위기가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하원미는 "하루는 눈이 점점 안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을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잘못되면 실명할 수도 있다고 말하더라. 무빈 아빠랑 집을 가는데 '나 눈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하지?' 물어봤더니, 무빈 아빠가 '너 때문에 야구를 하는데 네가 눈이 안 보이면 야구를 그만두고 내 눈을 너한테 줄게'라고 말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