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이병헌 양평동 건물 빌딩



배우 이병헌 가족이 강남이 아닌 서울 양평동 4가에 위치한 한 빌딩을 260억원에 매입해 화제인데요.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병헌 모친이 운영하는 부동산 임대업 ‘프로젝트비’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달 초 가족 법인 명의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빌딩을 사들였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비’는 이병헌 어머니인 박재순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곳으로 부동산 관리·컨설팅 전문 회사라고 합니다.


해당 건물은 현재 보증금 42억 5000만원에 월 임대료만 1억 2093만원에 달한다고 하며,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메디컬 빌딩이라고 하네요


원빌딩 진두호 팀장은 “1층이 은행이고 병원과 약국으로 주로 구성된 메디컬 빌딩이다. 공실 걱정 없고 수익율 또한 대출 제외하고 5.95%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등기상으로 183억여원 기존 대출 포함을 대출받아 매입했는데 2008년 준공된 건물이라 리모델링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외관이 양호하다. 지금 영등포 일대 개발이 많다보니 프랜차이즈가 대거 들어오는 등 신흥상권으로 투자 가치가 높다”고 내다봤다고 하네요





이병헌 엄마 박재순 씨는 올 초 강원도 정동진 내 펜션사업을 위해 5억 5000만원을 P2P 대출을 통해 조달받아 총 4개동으로 이뤄진 펜션도 짓고 있다고 하는데요


옥상에 수영장이 있는 고급 풀빌라 펜션으로 건축비에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한편, 이병헌은 올 하반기 방송될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쇼윈도 루머가 있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