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의 아들로 알려진, 미술가가 직업인 첫째 안다빈이 오는 5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안성기가 최근 친지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안성기 아들 안다빈 나이는 1988년생이자 집안의 장남으로 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예전부터 아버지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 안다빈 아내에 대한 신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교제했다고 알려진 여자친구라고 합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첫째 안다빈 둘째 아들 안필립씨 모두 예술가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과거 이들 부부는 배우 안성기 아들이라는 부담을 주기 싫어 미국 유학을 보냈다고 합니다.
큰 아들 안다빈씨는 동북부 미술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의 학교인 뉴욕 명문 프랫 인스티튜트를 졸업했다고 하며, 이곳은 프랫 인스티튜트는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이 명예학사학위를 수여한 곳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