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안성기 아들 안다빈 그림 아내



배우 안성기의 아들로 알려진, 미술가가 직업인 첫째 안다빈이 오는 5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안성기가 최근 친지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안성기 아들 안다빈 나이는 1988년생이자 집안의 장남으로 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는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에서 처음 화단에 등단했다고 하며, 2009년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전시회를 여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안다빈은 초등학교 5학년, 즉 1998년부터 미국 유학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예전부터 아버지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안성기 종교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안다빈 아내에 대한 신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교제했다고 알려진 여자친구라고 합니다.


그리고 안성기는 1985년 5월 미모의 조각가 안소영씨와 결혼했는데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첫째 안다빈 둘째 아들 안필립씨 모두 예술가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과거 이들 부부는 배우 안성기 아들이라는 부담을 주기 싫어 미국 유학을 보냈다고 합니다.


큰 아들 안다빈씨는 동북부 미술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의 학교인 뉴욕 명문 프랫 인스티튜트를 졸업했다고 하며, 이곳은 프랫 인스티튜트는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이 명예학사학위를 수여한 곳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