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일 화요일

왕석현 누나 부모 이혼 폭풍성장



아역배우로 사랑받았었던 왕석현의 아버지와 소속사의 갈등이 법정분쟁으로 이어졌었는데요.


서울중앙지법은 “왕석현의 아버지가 왕석현의 소속사 다즐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아내가 내 동의 없이 독단으로 왕석현과 소속사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른 법정대리인인 나의 의견이 배제된 계약은 무효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왕석현의 소속사 측은 "부모 중 한 명이 법적 대리인으로 계약을 맺은 것은 사실이다. 이미 1년 전부터 소속사에서 활동했는데 이제와 계약 무효라니 이해가 안된다"고 반박했네요.


또한 소속사는 “계약 당시 아버지도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왕석현이 맥컬리 컬린의 경우처럼 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했었는데요.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 집에’로 일약 스타가 됐던 헐리우드 아역 배우로, 그가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였고 그의 부모는 이혼을 결정하면서 그의 양육권을 서로 갖기 위해 진흙탕 싸움을 벌였었습니다.


한편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차태현, 박보영과 함께한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으며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CF 등에서 활동했었습니다.




그는 둥지탈출3에 출연한다고 하며 근황은 2년 전 마지막으로 근황을 전했었던게 마지막이었는데요.



왕석현은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저 졸업했어요. 이제 어린이가 아니랍니다"라는 문구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해 특유의 '썩소' 연기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영화 '마음이2'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등에 출연했지만 2013년 이후 최근 몇 년 간 활동을 중단했었습니다.


누나 왕세빈도 모델로 활동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