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로 사랑받았었던 왕석현의 아버지와 소속사의 갈등이 법정분쟁으로 이어졌었는데요.
서울중앙지법은 “왕석현의 아버지가 왕석현의 소속사 다즐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아내가 내 동의 없이 독단으로 왕석현과 소속사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른 법정대리인인 나의 의견이 배제된 계약은 무효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왕석현의 소속사 측은 "부모 중 한 명이 법적 대리인으로 계약을 맺은 것은 사실이다. 이미 1년 전부터 소속사에서 활동했는데 이제와 계약 무효라니 이해가 안된다"고 반박했네요.
왕석현은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저 졸업했어요. 이제 어린이가 아니랍니다"라는 문구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해 특유의 '썩소' 연기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누나 왕세빈도 모델로 활동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