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4일 수요일

탤런트 박민우 교통사고 서강준 졸음운전



박민우가 교통사고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박민우가 사고를 당한 시점은 지난달이라고 하며, 박민우 소속사는 박민우의 회복 경과를 지켜본 끝에 사실을 알린 것이라고 합니다.


배우 박민우는 유독 많은 오해와 논란을 겪어야 했는데요.


배우로서 불태운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았음에도 안타까운 일이 많았습니다.




탤런트 박민우는 '룸메이트' 졸음운전은 물론이고 비율 좋은 박민우에 모델이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다가 난데없이 모델 비하 논란에 휩싸인 적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모델과 연기자에 선을 두려는 것이 아니다. 런웨이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다 감정으로 하는거다. 그런데 '모델 아니에요' 하면 '모델 무시하냐'고 한다. 그런 것이 답답하다. 나는 모델 하라고 하면 어려워서 못한다. 그냥 내가 아닌 모습으로 나를 생각하는 것에 대한 오해를 풀려는 것이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박민우는 "모델이 아니라고 매번 말했던 이유는 나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연기만 생각했던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거듭 강조했네요.




그리고 박민우는 “말은 하는 것 보다 들어주는 게 좋고, 나를 드러내기보다 누군가를 지켜보는 게 더 좋다. 그게 내게는 편한 모습이다. 저를 기억해 주시는 많은 분들은 ‘바울이’의 이미지 때문에 실제의 나를 오해하신다.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고, 여전히 고민 중이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군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였던 터라 잔여 복무에 대해서 관심이 쏠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