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4일 화요일

박봄 암페타민 pd수첩 밀수입 사건 근황



MBC 'PD수첩'에서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 82정을 밀수입했지만,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前2NE1 박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당시 박봄 소속사 측은 "우울증 치료 목적이었고, 불법이라는 것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박봄이 미국에서 약을 대리 처방을 받고 그 약을 다른 사람이 받았다는 점과 젤리류로 둔갑시켜 통관절차를 밟았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었죠




이에 조수연 변호사는 방송을 통해 "박봄 사건은 정말 이례적이다. 그런 케이스는 없다. 반드시 입건해서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그래도 공판을 해서 최소한 집행유예 정도는 받게끔 하는 것이 정상적인 처리 사건"이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한편 박봄은 2NE1 해체 이후 자신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며, 꾸준히 SNS를 통해 소통을 해오는 모습이었는데요




지난 1월에는 'Good Night'이라며 자기 전 바로 한 컷이라는 셀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월 26일 CL 생일에는 #2ne1 #happybirhtdaycl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Happy B~day chaelin~ 오늘 너무 멋있었어 울 리더가 이정도에요~ 여러가지로 힘들었을텐데 행복한 생일 보내길 바랄게"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에 최근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이후 인스타그램 업로드 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