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에서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 82정을 밀수입했지만,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前2NE1 박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당시 박봄 소속사 측은 "우울증 치료 목적이었고, 불법이라는 것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박봄이 미국에서 약을 대리 처방을 받고 그 약을 다른 사람이 받았다는 점과 젤리류로 둔갑시켜 통관절차를 밟았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었죠
한편 박봄은 2NE1 해체 이후 자신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며, 꾸준히 SNS를 통해 소통을 해오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에 최근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 이후 인스타그램 업로드 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