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6일 금요일

유인영 비키니 노출연기 나이 허벅지



과거 유인영은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여교사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노출 연기에 대해 말한적이 있는데요



그녀는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다. 예전부터 내가 키도 좀 크고 몸이 부각되는 기사들이 많이 있어서 싫었다. 부담스러웠고, 나도 다른 좋은 것으로 나오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도 작품이 좋으면 할 수도 있는 거지’라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그런 게 있으면 하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의 경우, 노출 하나만으로 포기하기에 아까웠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여교사 효주(김하늘)의 아무것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상에 끼어든 후배 여교사(유인영)와 남학생(이원근)과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변화와 파국을 맞게 되는 줄거리 입니다.





과거 드라마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배우 정겨운이 유인영 허벅지에 대해서 말했는데요




그는 "함께 한 여배우 중 누가 가장 예뻤냐"고 질문하자 "사실 나랑 유인영이 워낙 친하다. 이전 드라마에서도 연인 호흡을 맞췄다. 유인영 허벅지가 대박이다. 건강 미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에 유인영은 "매번 인터뷰할 때마다 자꾸 허벅지 얘기를 한다"며 당황해했고 정겨운은 "비욘세 같다"고 덧붙이는 모습이었네요


배우 유인영 나이는 1984년생이라고 합니다.